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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A, CHAPTER TWO] 모란도8폭병풍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TWO | 2020.07.28~11.08

 

모란은 고대부터 부귀영화를 의미하여

궁중 병풍에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모란도8폭병풍>은

얕은 둔덕 위에 백색, 자색, 홍색의 모란이

도안화되어 화려한 채색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thank you very much’라고 감사의 문구가

적혀 있는 소장품 카드로 마음을 전하고,

젤네일팁을 통해 손 끝에 모란을 수놓아 보세요!

 

 

모란도8폭병풍 (牡丹圖八幅屛風)

19세기 말~20세기 초 | 비단에 채색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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