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 정선의 산수화와 민화 금강산도’ | 조지윤 실장, 전승창 관장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조선민화전》 특별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겸재 정선의 산수화와 민화 금강산도’를 주제로 《겸재 정선》의 기획자인 조지윤 리움미술관 실장이 강연하며, 《조선민화전》을 기획한 전승창 아모레퍼시픽미술관장이 진행을 맡습니다. 조지윤 실장은 정선의 산수화와 민화의 다양한 금강산 그림을 대비시켜 조선시대 18~19세기 회화의 흐름과 현재 진행 중인 두 전시의 서로 다른 특징을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조선을 대표하는 작가와 이름 없는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의 미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두 전시의 기획자가 한자리에 모여 평소 전시에 관한 궁금했던 사항을 설명하는 특별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민화를 포함한 한국 미술에 관심 있는 관람객에게 놓쳐서는 안 될 매력적인 경험을 전하고자 합니다.
- 강연: 조지윤 실장, 리움미술관
- 진행: 전승창 관장, 아모레퍼시픽미술관
- 일시: 2025년 6월 24일(화)
15:00-17:00 (-17:30, Q&A 30분 추가 예상)
- 장소: 아모레홀 대강당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 비용: 5,000원
- 모집: 250명
- 제공: 강의자료
- 문의: apmaprogram@amorepacific.com
2026.02.10